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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증명서 제도

도장 문화와 인감증명서 제도는 매개체가 도장일 뿐 사실은 인감증명서 취득의 과정이 핵심입니다. 본인이 아니면 발급받을 수 없을 뿐더러 찍힌 인장의 모양까지 동일해야 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 부동산거래에서 주는 신뢰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인감증명서 만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체수단이 현실적으로 없는 상황과 공공기관이 주는 신뢰를 고려하면 부동산 등 큰 자산이 거래되는 환경에서는 반드시 필요하죠. 

2021년 1월 18일, 13시 45분 5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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