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올레 비비에스

국개론

표를 얻어야 하는 정치인이 해선 안될 말이긴 한데 일반인이 자기가 속한 집단에 대한 심상을 표현할 수는 있는 거죠. 국민이 절대선이라 가정하고 상황을 판단하면 권위주의에 빠지기 쉽습니다. 사람이 모이면 집단적으로 오류에 빠지는 경우는 역사가 증명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발전적 문제 제기가 이를 막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2020년 8월 14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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