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올레 비비에스

꿈일기에 대해

꿈은 내재된 무의식의 세계를 탐험하는 자신의 태양態樣을 스스로에게 각인시키는 행위입니다. 평소의 생활에서 하지 않던 행동이나 지식이 발현되기도 하고 익히 알고 있던 지식이나 사고의 다른 해석도 경험하곤 합니다. 경험적으로 꿈에서의 제諸 현상이 자신에게 내재된 의식이나 지식이 원인인지 아니면 외부의 다른 것에 의한 영향이 있는 것인지 불확실하지만 놀라운 것은 자신을 둘러싼 미지의 환경 속에서 스스로의 행동과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런 놀라운 경험은 꿈속에서 마저도 불명확한 경우가 많고 꿈에서 깨어난 직후가 아니면 왜곡되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기록된 내용은 대부분 꿈에서 깨어난 직후의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최대한 기억하는 대로 기록한 것입니다. 이야기가 기억나는 것은 비논리적이어도 그대로 기록하고 흐릿한 기억은 사물이나 느낌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사이트의 내용이 방문자에게 별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지만 어쨌든 내 꿈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8년 8월 31일, 17시 32분

※ 이 글은 dreamdiary.me 사이트의 소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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